평가 툴도 작년 버전이라 변화가 필요하고, 직원들은 새로운 평가제도로 공정하게 평가받고 싶어 합니다.
올해도 부서를 옮겨 가며 열심히 근무해 온 김 대리,
누구에게 평가를 받아야 하나요?
평가지는 몇 년째 그대로이고,
이 평가는 하기도 전에 부담스럽고 귀찮은 연말 업무가 됩니다.
평가의 결과로 작년과 동일한 보상을 합니다.
그 결과, 연말 회식은 겉으로만 화목할 거고요.
경영지원부서만의 문제가 아닌데, 경영진의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,
평가와 보상이 적시에 이뤄지지 않으면 남아야 할 사람이 먼저 떠납니다.